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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나만 알던 ....
근데 그림 볼수록 너무너무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저도 어플도받고 홈피가입도....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개토 어떻게 지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어....
개토가 아무 글도 쓰지 않고....
지금은 따뜻한가요. 제 방은....
음.. 근데, 설사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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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용강아파트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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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from
우울
2004/06/10 10:00
문제가 생겨서
며칠째 일을 하지 않고 있다.
일을 하지 않으니 마음이 불안하다.
폭주하던 기관차가
아주 길고 높고 아슬아슬한 다리 위를 지나가다가
저 앞에 사람이 서있는 것을 보고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멈추고 있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한편
더이상 쓸데없는 고민과 불면,
미움따위가 내 안에 존재할 필요없어서 기쁘다.
어제 술을 먹어서 조금 피곤하다.
집안은 난장판.
청소를 하고 마음과 머릿속을 정리해야겠다.
김상이 일본에서 복고양이인형을 사왔다.
매우 귀엽다.
야옹
개토
2004/06/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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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구멍
from
우울
2004/06/09 14:10
응가구멍에서 피가 났다.
최근에 가끔 나서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오늘을 꽤 많이 나왔다.
지식인에서 찾아보니 아무래도 '치열'이라는 것을 앓게 된 것 같다.
급성인지 만성인지는 모르지만...
대체 몸에 쓸만한 곳이 하나도 없다.
너덜너덜...
개토
2004/06/0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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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from
우울
2004/06/07 19:13
전에도 한 번 이런 일이 있었다.
나는 좀 두렵다.
이대로 무너지는 것은 아닐까.
아마도 내가 아무런 의지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더욱 그럴 것이다.
어떻게든 빠져나오고 싶다는 생각.
개토
2004/06/07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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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from
우울
2004/06/04 03:19
마지막으로 글을 쓴 뒤로 한달이 지났구나!
약간 놀랐다.
그간에 나는 뭘 했나?
정신없이 한달이 지나가버렸다.
방금 마감을 끝내고 웹하드에 원고뭉치들을 얹고
한숨 돌린다기 보다는 관성처럼 움직이다가 언니네에 들어왔다.
피곤한데도, 돌고 있던 머리가 멈추지 않는 느낌...
이런 밤에는 잠자리에 들어도 일이 지속되거나 생각이 지속된다.
야옹
개토
2004/06/04 03:19
2004/06/04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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