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에 해당되는 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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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총선에선 드로이드에게 한표를 (6) 2008/03/20
- 주말, 다이인, 친구들, 집 등등 (8) 2008/03/16
- 인파속으로 (22) 2008/03/13
- 지렁이 키우기 (15) 2008/03/05
- 소비 2008/03/05
3월 29일 토요일 진보넷이 이사를 합니다.
짐꾼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남아도는 시간과 체력 그리고 진보넷에 대한 사랑이 있으시다면,
토요일날 도와주세요!
무척이나 바쁘고 정신없을테니, 아마 도와주셔도 살갑게 서로를 챙긴다거나 많이 재미있지는 않을거에요. (원래 그렇잖아! ) 그래서 이런글쓰기가 꺼려지지만, 그래도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이사는 아침 8시 부터 종일 할 예정입니다.
청파동에서 - 충정로로 이사합니다.
오후 타임보다는 오전타임에 사람이 더 필요합니다.
무거운 책장, 냉장고 등의 가구를 나를겁니다.
겁나 힘들겠지요.
그래도 겁나 힘들게 몸을 굴리면서
세상만사 잊어야겠다 싶은 분들
덧글달아주세요~
아마 점심때 자장면 한그릇쯤은 제공가능합니다.
뭐, 안되믄 나중에 집들이 할때 놀러오등가.
쓰다보니 회의적이다. 크크
짐꾼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남아도는 시간과 체력 그리고 진보넷에 대한 사랑이 있으시다면,
토요일날 도와주세요!
무척이나 바쁘고 정신없을테니, 아마 도와주셔도 살갑게 서로를 챙긴다거나 많이 재미있지는 않을거에요. (원래 그렇잖아! ) 그래서 이런글쓰기가 꺼려지지만, 그래도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
이사는 아침 8시 부터 종일 할 예정입니다.
청파동에서 - 충정로로 이사합니다.
오후 타임보다는 오전타임에 사람이 더 필요합니다.
무거운 책장, 냉장고 등의 가구를 나를겁니다.
겁나 힘들겠지요.
그래도 겁나 힘들게 몸을 굴리면서
세상만사 잊어야겠다 싶은 분들
덧글달아주세요~
아마 점심때 자장면 한그릇쯤은 제공가능합니다.
뭐, 안되믄 나중에 집들이 할때 놀러오등가.
쓰다보니 회의적이다. 크크
#
토요일
태안 기름유출 사고 삼성 규탄 집회에 가서
저항과 애도의 다이인을 했지.
그 전날 간간히 찾아오는 울컥 우울함에 괴로웠는데.
역시 움직이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
참 좋았어.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 행동이고,
사람들의 시선도 궁금증도 생각도 잠시나마 머물게 할 수 있었고,
오래 누워 있으니까 한기가 올라와서 초큼 괴로웠고, 서로를 자유롭게 보지 못해서
조금 그랬는데, 다음에 하면 더 잘 할수 있을거 같아.
그리고 뭔가 설명하는 장치들을 더 마련해서 가면 좋을것 같고.
노래, 공연 그런거랑 결합하면 좋을듯.
원래 애도의 노래를 만들어가서 부르려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만들지를 못했네.. 다음에는 꼭.. 초큼 더 스스럼 없어지자.
아,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뭐랄까,
너무 쿨하게 헤어져서 초큼 아쉬웠어.
여지불모 그리고 , 정착과 유목, 그리고 전쟁없는 세상 사람들.. 진보넷 몇몇..
음 같이 밥이라도 먹고 그랬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날이 좀더 따뜻해졌을때 또 하게 되면
도시락이라도 싸와서 죽었다 부활하면 같이 축하하자.
#
끝나고 이주노조 후원주점에 갔다가, 너무 사람이 많아서
우리집에 갔어. 홍지랑 승욱.
거기서 먹다가 반남은 맥주 pt 반병을 들고 와서
다 못먹었다는... 그냥 수다랄것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하고 기타치고
그러다 간듯.
마지막에 만든 노래는 참. 죽음이다.
이곡이 세상에 나오면 .. 크하하.
선글라스를 빌려야겠어.
#
일요일.
느지막히 일어나 밥먹고 집을 나섰는데 날이 참좋더라.
사무실에 가서 일하려다 결국 집에 들어와버렸어.
날도 좋고, 피자매도 찾아오시고해서..
요즘 이렇게 기분이 들쭉 날쭉한건 호르몬 탓이었나.
#
티비가 없으니까 신문도 안보는 나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점점 더 모르겠어
그리고 시간이 좀더 많아진거 같아.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있는건
좋기도 하고 , 상당히 외로운거 같기도하는 생각을 자주해.
그래서 나도모르게 밖으로 나갈 구실을 찾는데.
이집에서 혼자잔날은 손에 꼽는거 같아,
친구랑 사니까 그렇지만 친구가 집을 비우면
누구를 부르거나 내가 다른데서 자게 되는거 같아.
아까도 엄마집에 가려는 충동이 ...
나갔다가 돌아오니 또 혼자 있는게 참 좋기도하고.
묘하게 우울한걸보면 이런부분도 의존적이구나 싶기도하고.
누구나 그렇지 뭐 싶기도하고..
인터넷도 티비 같아서 이렇게 하고 있으면 멍하니 시간이 잘 간다는거.
그래서 집에서는 인터넷도 잘 안하게돼. 그래서 블로그도 뜸하고....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게 뭘까
좀더 스스럽없고 자립적이고 싶어라.
마구 마구 휘둘리는 나도 그렇게 싫진않지만.
토요일
태안 기름유출 사고 삼성 규탄 집회에 가서
저항과 애도의 다이인을 했지.
그 전날 간간히 찾아오는 울컥 우울함에 괴로웠는데.
역시 움직이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구.
참 좋았어. 누구나 쉽게 할수있는 행동이고,
사람들의 시선도 궁금증도 생각도 잠시나마 머물게 할 수 있었고,
오래 누워 있으니까 한기가 올라와서 초큼 괴로웠고, 서로를 자유롭게 보지 못해서
조금 그랬는데, 다음에 하면 더 잘 할수 있을거 같아.
그리고 뭔가 설명하는 장치들을 더 마련해서 가면 좋을것 같고.
노래, 공연 그런거랑 결합하면 좋을듯.
원래 애도의 노래를 만들어가서 부르려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만들지를 못했네.. 다음에는 꼭.. 초큼 더 스스럼 없어지자.
아,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는데 뭐랄까,
너무 쿨하게 헤어져서 초큼 아쉬웠어.
여지불모 그리고 , 정착과 유목, 그리고 전쟁없는 세상 사람들.. 진보넷 몇몇..
음 같이 밥이라도 먹고 그랬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음.
날이 좀더 따뜻해졌을때 또 하게 되면
도시락이라도 싸와서 죽었다 부활하면 같이 축하하자.
#
끝나고 이주노조 후원주점에 갔다가, 너무 사람이 많아서
우리집에 갔어. 홍지랑 승욱.
거기서 먹다가 반남은 맥주 pt 반병을 들고 와서
다 못먹었다는... 그냥 수다랄것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하고 기타치고
그러다 간듯.
마지막에 만든 노래는 참. 죽음이다.
이곡이 세상에 나오면 .. 크하하.
선글라스를 빌려야겠어.
#
일요일.
느지막히 일어나 밥먹고 집을 나섰는데 날이 참좋더라.
사무실에 가서 일하려다 결국 집에 들어와버렸어.
날도 좋고, 피자매도 찾아오시고해서..
요즘 이렇게 기분이 들쭉 날쭉한건 호르몬 탓이었나.
#
티비가 없으니까 신문도 안보는 나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점점 더 모르겠어
그리고 시간이 좀더 많아진거 같아.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있는건
좋기도 하고 , 상당히 외로운거 같기도하는 생각을 자주해.
그래서 나도모르게 밖으로 나갈 구실을 찾는데.
이집에서 혼자잔날은 손에 꼽는거 같아,
친구랑 사니까 그렇지만 친구가 집을 비우면
누구를 부르거나 내가 다른데서 자게 되는거 같아.
아까도 엄마집에 가려는 충동이 ...
나갔다가 돌아오니 또 혼자 있는게 참 좋기도하고.
묘하게 우울한걸보면 이런부분도 의존적이구나 싶기도하고.
누구나 그렇지 뭐 싶기도하고..
인터넷도 티비 같아서 이렇게 하고 있으면 멍하니 시간이 잘 간다는거.
그래서 집에서는 인터넷도 잘 안하게돼. 그래서 블로그도 뜸하고....
시간을 내편으로 만드는게 뭘까
좀더 스스럽없고 자립적이고 싶어라.
마구 마구 휘둘리는 나도 그렇게 싫진않지만.
충격적인 데뷔를 했다는 소문만 흉흉한 아마-인디계의 떠오르는 밴드,
크라잉 넷이 다산인권센터 인터넷 라디오방송 "인파속으로" 1주년 기념 공개 방송에 축하공연에 섭외되었다는 소문은 이미 들으셨겠지.
그럼, 공연을 완벽한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해 더이상의 아마적인 느낌은
없을 정도로 아스트랄하게 소화해냈다는 소식도 들으셨는지.
공연하러 가서 연습하고 오는 뻔뻔함.
앵콜곡은 정말 준비도 안해온 순수함.
직장(直腸)인줄 알았던 장은 긴장이었던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생했음에도
고통을 감내하며 공연을 마친 근성.
아 길이길이 기억되리.
연습도 제대로 안했으면서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공연후 앓아누워 하루 휴가를 쓰고 말았다.
방송을 들어보니 얼굴이 삶아질 지경이라 ,
축하곡으로 개사해간 노래만
그나마 들을수 있도록 어제 사무실 고물 기타로 다시 녹음했다. 그래봤자...
저번에 올렸던 Any one else, But you 개사한건데, 킴야도슨 저리가라......-_-?
사실 원곡과 너무 달라서 창작곡이라고 해도 무방함.
음 내가 노래를 자꾸 맡게 되는 이유가 뭐냐고....아마의 풋풋함이 느껴져?
인파속으로 _ 크라잉넷 (원곡 : Any one else, But you )
크라잉 넷이 다산인권센터 인터넷 라디오방송 "인파속으로" 1주년 기념 공개 방송에 축하공연에 섭외되었다는 소문은 이미 들으셨겠지.
그럼, 공연을 완벽한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해 더이상의 아마적인 느낌은
없을 정도로 아스트랄하게 소화해냈다는 소식도 들으셨는지.
공연하러 가서 연습하고 오는 뻔뻔함.
앵콜곡은 정말 준비도 안해온 순수함.
직장(直腸)인줄 알았던 장은 긴장이었던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생했음에도
고통을 감내하며 공연을 마친 근성.
아 길이길이 기억되리.
연습도 제대로 안했으면서 피로가 누적되었는지, 공연후 앓아누워 하루 휴가를 쓰고 말았다.
방송을 들어보니 얼굴이 삶아질 지경이라 ,
축하곡으로 개사해간 노래만
그나마 들을수 있도록 어제 사무실 고물 기타로 다시 녹음했다. 그래봤자...
저번에 올렸던 Any one else, But you 개사한건데, 킴야도슨 저리가라......-_-?
사실 원곡과 너무 달라서 창작곡이라고 해도 무방함.
음 내가 노래를 자꾸 맡게 되는 이유가 뭐냐고....아마의 풋풋함이 느껴져?
인파속으로 _ 크라잉넷 (원곡 : Any one else, But you )
인권은 방울방울 인파속으로
라디오를 타고 흘러들어가지
시시한 이야기가 세상을 바꾸네
라알라
소문난 안테나를 세워보면
당신의 칼칼한 목소리가 들려
인파속으로 울려퍼지는 그대
라알라
시대유감에 속이탄다면
금지된 노래를 불러보자
두두두루두두루..
라알라
다산라디오 뺄수없는 코너
얼렁뚱땅 대충대충 박진의 문화살롱
보고 싶은 영화도 듣고 싶은 노래도
라알라
두두루
두두루
두두루
라알라
다산활동가는 할일도 많지
영화제 문화행동 기자회견 데모질
불복종 직접행동 라디오까지
라알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185-13번지에 ~층에 가면
박진,메달,김산,토리 진돌, 남은들, 효진, 송희, 현창 있다네
라알라
당돌한 유유의 예민한 수다
남은들의 청손년인권 고고싱
아주작은 차이일뿐! 빽송의 꿈찾기!
라알라
인권은 방울방울 인파속으로
라디오를 타고 흘러들어가지
라디오일주년 정말정말 축하해
축하해
라알라
같이 사는 친구가 전부터 키우던 지렁이를 데리고 왔다.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해주는 녀석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근데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는 사실 지식이 전무하다. (뭐 친구야 알고 있겠지만.)
어제 남산 게스츠하우스에 지렁이를 30여마리 이주시켰는데.
내가 알고 있는 주의 사항은 이정도
1. 축축한 흙일것
2. 너무 춥지 않도록 할것
3. 음식물 쓰레기는 한쪽으로 몰아 흙으로 덮어줄것 (그렇지 않으면 가스가 생긴다고)
그리고 이주 시킨다고 오랜만에 화분을 뒤적여봤더니 애들이 많아지고 살도 올랐다.엄청 활발하게 음식물에 달라붙어 움직이고있었다. 전에는 추워서 그랬는지 음식물이 별로 없어서 그랬는지 땅속까지 뒤져야 나왔는데. 움직임도 별로 없고 가늘고... 신기신기.
더이상 설명할 말이 별로 없어서, 오늘 좀 찾아봤다.
음식물 양이라던가 이런걸 정확이 모르겠어서..
미디어 충청에 기획연재가 있더라. 지렁이 뿐아니라 각종 퇴비만들기 아이디어.
아래는 기사링크.
일상생활에서 부터 시작하는 환경
퇴비장 만들기
'생활쓰레기'가 자원이다
가장 좋은 자원 - 음식물 쓰레기(1)
가장 좋은 자원 - 음식울 쓰레기(2)
지렁이 상자 만들기 (1)
지렁이 상자(2) - 지렁이 아파트
그리고 올해는 친구와 텃밭농사를 짓기로 했기때문에 집에서 오줌을 모으고 있다. 페트병에 모아서 나중에 밭에 웃거름으로 뿌리면 된다. 밀폐해서 발효시키면 냄새가 안난다. 그리고 물도 아낄수 있고.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해주는 녀석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근데 어떻게 키우면 좋을지는 사실 지식이 전무하다. (뭐 친구야 알고 있겠지만.)
어제 남산 게스츠하우스에 지렁이를 30여마리 이주시켰는데.
내가 알고 있는 주의 사항은 이정도
1. 축축한 흙일것
2. 너무 춥지 않도록 할것
3. 음식물 쓰레기는 한쪽으로 몰아 흙으로 덮어줄것 (그렇지 않으면 가스가 생긴다고)
그리고 이주 시킨다고 오랜만에 화분을 뒤적여봤더니 애들이 많아지고 살도 올랐다.엄청 활발하게 음식물에 달라붙어 움직이고있었다. 전에는 추워서 그랬는지 음식물이 별로 없어서 그랬는지 땅속까지 뒤져야 나왔는데. 움직임도 별로 없고 가늘고... 신기신기.
더이상 설명할 말이 별로 없어서, 오늘 좀 찾아봤다.
음식물 양이라던가 이런걸 정확이 모르겠어서..
미디어 충청에 기획연재가 있더라. 지렁이 뿐아니라 각종 퇴비만들기 아이디어.
아래는 기사링크.
일상생활에서 부터 시작하는 환경
퇴비장 만들기
'생활쓰레기'가 자원이다
가장 좋은 자원 - 음식물 쓰레기(1)
가장 좋은 자원 - 음식울 쓰레기(2)
지렁이 상자 만들기 (1)
지렁이 상자(2) - 지렁이 아파트
그리고 올해는 친구와 텃밭농사를 짓기로 했기때문에 집에서 오줌을 모으고 있다. 페트병에 모아서 나중에 밭에 웃거름으로 뿌리면 된다. 밀폐해서 발효시키면 냄새가 안난다. 그리고 물도 아낄수 있고.
채식을 하면서 무엇을 소비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것들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 점점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소비하는것중에 넘치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을 소비하는게 맞는지 생각해보게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엇을 소비하고 소비하지 않을것인가를 결정하는것은 중요한 문제인거 같다..
채식을 계속할 것이다. 육식은 많은 낭비이자 넘침이고 곧 쓰레기이며 폭력이다.
에너지를 낼수 있는 최소한을 소비한다.
웬만하면 근처에서 생산된 것을 먹는다.
직접 생산해서 먹을수 있도록 노력한다. (올해는 텃밭농사를 지어야지)
기름을 되도록 적게 쓰는 먹거리를 먹는다.
조리 시간이 긴 요리는 피한다.
남기지 않는다.(집에 지렁이를 키우고 있다. 같이 사는 친구가 가져온것)
단순히 맛을 위해 첨가할 뿐인 음식을 줄인다.
많이 먹지 않는다. (이게 참 못하고 있는건데...;;;)
옷도 만들어 입고 하면 좋을거 같지만 지금 그건 좀 무리고.
지금도 옷은 꽤 많은 편이라 더이상 사지 않으려고 한다. 근데 사고 싶다;;;
꼭 재봉틀 배워서 만들어 쓰고싶다, 리폼도 해보고.
자전거를 다시 타야겠다. 교통비가 정말 많이 든다.
술도 더 줄이고, 술안먹고도 잘 노는 방법을 찾자. 술집에 안가도 찻집에 안가도 재미있게.
연기도 어떻게 좀...
금욕적인거 같나? 별로 그렇지도 않다. 그리고 정말 원할때는 먹거나 하면 되는거니까. 내가 원하는것을 잘 보면 된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면, 다른것들이 보이게 되는거 같다.
자립할 수 있도록.
아. 직접할수 있는 것들을 배워가는것도 중요하고, 또 그런것들을 할줄 아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계속 만나고 상호적으로 도울수 있도록 하는것도 중요하다.
집짓는 사람, 전기를 다루는 사람, 가구를 만드는 사람, 기계를 설계 혹은 원리를 아는 사람, 옷을 짓는 사람, 음악을 만드는 사람, 농사를 짓는 사람, 요리를 하는 사람... 등등등.
채식을 계속할 것이다. 육식은 많은 낭비이자 넘침이고 곧 쓰레기이며 폭력이다.
에너지를 낼수 있는 최소한을 소비한다.
웬만하면 근처에서 생산된 것을 먹는다.
직접 생산해서 먹을수 있도록 노력한다. (올해는 텃밭농사를 지어야지)
기름을 되도록 적게 쓰는 먹거리를 먹는다.
조리 시간이 긴 요리는 피한다.
남기지 않는다.(집에 지렁이를 키우고 있다. 같이 사는 친구가 가져온것)
단순히 맛을 위해 첨가할 뿐인 음식을 줄인다.
많이 먹지 않는다. (이게 참 못하고 있는건데...;;;)
옷도 만들어 입고 하면 좋을거 같지만 지금 그건 좀 무리고.
지금도 옷은 꽤 많은 편이라 더이상 사지 않으려고 한다. 근데 사고 싶다;;;
꼭 재봉틀 배워서 만들어 쓰고싶다, 리폼도 해보고.
자전거를 다시 타야겠다. 교통비가 정말 많이 든다.
술도 더 줄이고, 술안먹고도 잘 노는 방법을 찾자. 술집에 안가도 찻집에 안가도 재미있게.
연기도 어떻게 좀...
금욕적인거 같나? 별로 그렇지도 않다. 그리고 정말 원할때는 먹거나 하면 되는거니까. 내가 원하는것을 잘 보면 된다. 자기가 하고 싶어서 하는거면, 다른것들이 보이게 되는거 같다.
자립할 수 있도록.
아. 직접할수 있는 것들을 배워가는것도 중요하고, 또 그런것들을 할줄 아는 사람들을 발견하고 계속 만나고 상호적으로 도울수 있도록 하는것도 중요하다.
집짓는 사람, 전기를 다루는 사람, 가구를 만드는 사람, 기계를 설계 혹은 원리를 아는 사람, 옷을 짓는 사람, 음악을 만드는 사람, 농사를 짓는 사람, 요리를 하는 사람...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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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바쁘겠다. 난 토욜 시간은 안되겠다, 근무하고 오후엔 약속이 있어서...마음만 보탤께. 이사 잘해, 달군~~~
저 가능합니다.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저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오전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생강/ 흐흐 그래, 이완이랑 길날네는 어떤가?
su, 홍지/ 이자식들!
당근이 약해요...
저도 힘모아 도와주고 싶지만 그날 딱 이사가 겹쳤네요. 저희 이사 빨리 끝나면 최대한 힘써 보겠습니다.
아 나도 이름값 해야 되는데. 이래봬도 한 팔 힘 한다는. 그날 과 엠티네. 정오에나 돌아와.
존/ 당근은 어디붙은 근육인지?(미..미안요)
뱉/ 네 이사 잘하세요.
거한/ 크 그러네 이름. 엠티 갔다오면 피곤할껴. 마음 고마워.
저는 11시에 대청소가 있습니다. 함께해요~
이제 우리동넨데...으 제 스테미너를 보낼께요
홍지/1박 2일?
오 충정로로 가는 구나.
가능하면 오전으로다가 시간을 내볼께요
재영/ 와우 고마워라 ^^ 사랑방 친구들와서 조금씩 도와주고 하면 좋겠다. 서로 친하게 지내요~
녀름/ 응 충정로.
름달/ 네네 름달도 힘좀 쓰시죠?
비왔는데 이사 잘했는지..? 암튼 새보금자리 멋지게 가꾸길!!
더 좋은 곳으로 갔다니 다행이에요. 그나저나 일꾼 모자르진 않았지요?
살림/ 네 아주 잘했삼!
존/ 네~ 벌레랑 지각생 름달님이 와서 엄청 도와주셨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