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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 누, 누가 있으래 (6) 2007/09/03
  3. 무적활극 (6) 2007/09/03

그대는 냉장고

from 그림독백 2007/09/03 17:44



 

 


 


 눈뜨고코베인 - 그대는 냉장고 

 

 

 

 

아우, 왠지 난 냉장고가 이상형인거 같아.

오싹오싹한게... 너무 귀엽겠다.

밝은 그림을 그리고 싶었는데.

나는 색칠이 왜이렇게 어려울까.
처음에 연필로 그린게 훨나았다고 (믿거나 말거나)

 

그러니까 코딩중입니다.

오랜만의 무내용의 포스팅의 행렬의 근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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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17:44 2007/09/03 17:44

무적활극

from 너에게독백 2007/09/03 00:51
9월 1일 이주노동자 영화제에서 영화도 보고, 파티에도 갔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한 자리.

오랜만에 보는 여러사람의 얼굴들.
아 나도 아는 사람이 꽤 많구나...생각했다.

공짜 술이라 그런지 술이 술술 들어갔다.
음식은 뒤섞지 못했는데, 인도음악, 춤사위, 코티디브아르 춤과 음악, 방글라데시 음악까지
영혼이 뒤섞였다.  전문 공연팀들인지 코티디브아르 팀 중 한사람 얼굴을 아까 무슨 오락프로그램에서 봤다.
거대한 행사였는데 준비한 친구들 고생 많았을거 같다.
근데, 초큼 더 소박했어도 괜찮았을텐데. 하는생각도 들고.
아쉽게도 한국인들만 바글바글한것 같기도했다.
뭐 잘 모르고 하는 소리고,


아무튼.
영혼이 마구 흔들린탓인지. 아직도 얼얼하네. 의문의 밤이 되어버렸다.


하도 소리지르고 박자맞춘다고 허벅지를 처대서 그런지
허벅지에 의문의 피멍이 +ㅗ+



*파티티켓의 인쇄된 꼴을 봤는데, 괜찮은거 같기도하고.  역시 색은 원래 칠한대로 나오는게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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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3 00:51 2007/09/03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