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새해 첫걸음, ‘구로시민회 독서모임’에 초대합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책을 통해 함께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독서모임’을 시작합니다.
첫 모임은 준비 기간이 다소 짧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열고자 합니다. 책과 함께 따뜻한 새해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첫 번째 모임 안내
일시: 2026년 1월 28일(수) 저녁 8시
함께 읽을 책: 김애란 소설, 《안녕이라 그랬어》 (문학동네)
장소: 구로시민회 사무실 (서울 구로구 부일로17길 55, 202호)
준비물: 해당 도서와 즐거운 마음
문의: 이광흠 (010-8812-7428), 댓글로 문의하셔도 됩니다.
※ 참고사항: 본래 독서모임은 목요일 저녁 8시에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나, 이번 첫 모임에 한하여 부득이하게 수요일에 모이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모임 운영 안내 (첫 모임 시 상세 안내 예정)
1. 모임 형태 (온/오프라인 병행)
월 1회 온라인: Google Meet를 통해 독서 상황 중간 점검 (약 1시간)
월 1회 오프라인: 시민회 사무실에서 완독 후 감상 공유 (약 2시간)
인원: 깊이 있는 대화를 위해 6~8인 운영 (인원 증가 시 소그룹 분리)
2. 모임 목적
'꾸준한 독서'를 최우선 목표로 하며, 최소 월 1권 완독을 지향합니다.
3. 2026년 상반기 도서 목록 5월 이후 도서는 회원들의 추천과 투표를 통해 선정합니다.
2월: 《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 1월 말 시작
3월: 《기후위기 시대에 춤을 추어라》 (이송희일)
4월: 《보수본능》 (최정균)
5월: 《건지 감자껍질 파이 북클럽》 (메리 앤 섀퍼 외)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함께 책장을 넘기며 의미 있는 새해를 만들어가길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