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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소년.그리고 그 소년이 죽기를 기다리고 있는 독수리.
삶과 죽음.. 작가인 '캐빈카터'는 이사진으로 퓰리쳐상을 받지만 아이를 살리지 않았다는 죄책감에 자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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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중요하지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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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살리지 않고 사진이나 찍었다는 비난에 작가는 저 사진을 찍자마자 바로 들쳐업고 의교기관에 데려다 줬다고 계속 이야기했지만.. 결국 그 비난을 못 이기고 자살한 것으로 압니다. '죄책감에 자살'한 것이 아니구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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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렇군요..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이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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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못 이기고 자살...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