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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에서 찾기2004/08/04

7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1. 2004/08/04
    어찌나~(1)
    T
  2. 2004/08/04
    댁은 뉘슈?(2)
    T
  3. 2004/08/04
    순결함을 원하다
    T
  4. 2004/08/04
    동해의..
    T
  5. 2004/08/04
    정신이 깃든 (psyche) 육체적 사랑(Eros)만이..
    T
  6. 2004/08/04
    자만하지도 오만하지도 말라..
    T
  7. 2004/08/04
    사람은 변해간다.
    T

어찌나~


칠렐레~팔렐레~

좋아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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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은 뉘슈?


 

거참 귀신인거 같소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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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함을 원하다

간절히 원한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틀에 박힌 그런 순결함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말 그대로의 순결함을 원할뿐이다

 

너무나 천진난만하고 순수하고..

세상에 갓 태어난 그런 모습의 순결함..

 

너무나 과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지금.. 순결함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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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일몰일까? 일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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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깃든 (psyche) 육체적 사랑(Eros)만이..


 

'프쉬케와 에로스'

과연 정신이 깃든 (psyche) 육체적 사랑 (Eros)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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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하지도 오만하지도 말라..


 

사랑이든 무엇이든..

 

자만과 오만..

 

개념없이 사는 것이 나의 인생의 최대 걸림돌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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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변해간다.

겉이나 속이나.. 어떻게든 변해가기 마련이다..

나는 변해가고 있다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지금은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

 

그러나..

1년이..10년이.. 그리고 죽을때가 되면 알게될것이다.

나는 변했다는 걸..

 

변해간다..변한다는 것..

나뿌기도..좋기도 하다..

 

지금 내가 변하고 있는 건 좋은 걸까?

그건 나도 모른다..

그건..너 역시 모른다..

 

그것을 판단하는 것은 내가 아니고.. 너도 아니다..

 

갑작스럽게 변해가는 내가..

지금의 나를 바라보는 느낌이 들어..몇자 끄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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