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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공사 마무리 중
너무 더디가는 생각이 들지만,,더디게 가보기로 한다.
어린시절, 이 집앞을 지나 학교를 오갔다.
기와집은 더없이 깔끔했었고, 양철지붕도 햇빛에 반짝였지만...
이젠 사람 떠난 자리에 쓸쓸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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