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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를 찾았다.
어린시절에는 흔하게보았지만, 어느새 노란민들레에 자리를 모두 빼앗겨버린,
바람이세차게 부는가 싶더니, 이내 꽃잎을 닫아버렸다.
꽃이 활짝 핀 모습은 다음에~~~
전기 신청하러 간 길에
밭을 둘러보니,
꽃들이 더 많이 피어있다.
경운기로 밭을 갈고,
미리 사 두었던 씨감자를 쪼개어
감자를 심었다.
발효퇴비를 먼저 뿌리고 사이 사이 감자를 심었다.
산 기슭
낙엽을 뚫고 꽃이 올라오고 있다.
이름 모를 여린 꽃들이 먼저 하나 둘 올라오고
씩씩하게 솟아오르는 풀도 있다.
우물을 파기 시작했다.
기계가 내려가 땅을 뜷고 바위가 뚫리는 소리가 들리자
금방이라도 물이 나올 것 같았지만,,,,,,
더 이상 파 내려가지를 못한다.
암반이 너무 단단하거나 기계 이상이거나.
요녀석이 실패한 기계,,,
며칠 후 다시 장소를 옮겨 다시 시도하기로
비가 반갑다.
임시로 심어놓은 복분자 묘목 가지에 새 움이 트고 있다.
문득 생각난 ..
울타리 옆을 자세히 보니
그곳에 냉이꽃
피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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