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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건너 산아래 오솔길...
아직은 개울물이 적어 징검다리를 세걸음이면 건널 수 있다.
며칠 있으면 낙엽 사이로 작은 들꽃이 돋아날 것 같다.
작년에 찍어 놓은 슬라이드를 찾아보앗는데..어디있는지@@@
이 나무는 칼슘나무~~~
이런 나무가 있다.
비타민나무
봄을 기다리는 개울
누워있는 키작은 갈대사이로 물이 맑다.
앵두나무, 자두나무를 심었는데, 바람이 세다.
찬 바람에도 지금쯤 움을 트고 있을게다..
나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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