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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안 가설 학술 심포지움 발표예정/세계최초 유전자조작 원숭이 탄생/실험실에서

>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라엘리안 무브먼트

 

 

 

라엘리안 과학통신 48호 (2014.4.22)




♠ 특집방송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부각된 지오다노 부르노
지오다노 브루노는 ‘신은 자연에 내재하며 우주와 생명체는 무한하다’고 주장한 대가로 카톨릭 교회에 의해 살해되었다. 8년 동안의 지하감옥 감금과 고문 끝에 1600년 2월 17일 그는 공개적으로 화형 당했는데, 그가 처형된 바로 그 자리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다. 오늘날, 그의 동상이 서있는 로마의 유명한 피오리 광장은 자유 사상의 기념비적인 장소가 되었다. 브루노와 그의 목숨을 앗아간 불경스러운 주장은 최근 방송된 "Cosmos: A Spacetime Odyssey"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스페인의 물리학자 Beatriz Gato-Rivera는 브루노가 “태양은 수많은 별들 중의 하나이며, 따라서 다른 별들도 태양처럼 행성들을 거느리고 있고 그 행성들에도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고 언급하며, “지오다노 브루노의 천재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99퍼센트 이상의 지성인들이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고 믿었던 그 시대를 고려해야만 한다. 반면에,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 등 소수의 사람들은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고 별들은 알 수 없는 어떤 다른 천체들이라고 믿었다.”고 지적한다.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은 지오다노 브루노가 사형 당한 것에 대해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브루노의 영예를 기리기 위해, 유럽우주국의 우주실험실인 Darwin Mission은 생명체가 전 우주에 퍼져있다는 브루노의 비전을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것이다. 이 연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1,000개 이상의 외계행성들을 발견했다.

▶관련기사
http://www.dailygalaxy.com/my_weblog/2014/03/infinity-of-galaxies-giordano-brunos-heresy-on-last-nights-cosmos-a-spacetime-odyssey.html

♥라엘논평
이것은 카톨릭 교황의 무오류성이 틀리다는 과학적 증거이다. 그리고 2000년 2월 18일 바티칸 국무차관 Angelo Sodano 추기경이 발표한 카톨릭 교회의 “깊은 유감”은 충분하지 않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과 유엔은 바티칸에 대해 완전한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





♠ 라엘리안 가설이 학술 심포지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Malta 대학은 2014년 7월 10~11일에 최초의 ‘스타트랙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유명한 ‘스타트랙’ 시리즈와 연관된 주제들에 관해 인류와 과학의 교차점을 탐구하는 학술 미팅이 될 것이다. 이는 라엘리안 메시지의 과학적 분석을 학술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멋진 기회이다! 다음의 논문 초록이 승인되었고, 라엘리안 과학팀의 멤버에 의해 발표될 것이다. 라엘리안 가설이 학술 심포지엄에서 발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목 : 라엘리안 가설: 은하계에서 지적생명체의 스타트랙적인 기원과 확산. 초록: 스타트랙 “The Chase” 편에서 주인공은 우리 은하계에서 모든 인간형 생명체들(인간, 로물란인, 클링곤인 및 카다시안인)은 공통의 기원을 가지고 있다고 배운다. 우리 지구문명에서의 기하급수적인 기술적 발전에 따라, 장차 우주의 우리 영역에 있는 거주 가능 행성들에는 우리 자신의 창조물들이 살게 될 것이며, 따라서 우리는 우리 모습대로 만들어진 새로운 지적 생명체의 창조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우리 은하계에서 최초의 지적 생명체가 아니라면? 지구상의 생명체들이 진보된 외계문명에 의한 과학적 실험의 결과일 가능성은 있는가? 이 발표에서 우리는 “The Chase” 에피소드보다 20년 앞서 라엘리안 무브먼트에 의해 처음으로 제안된 흥미진진한 가설을 탐구하고, 그 가설이 어떻게 고생물학에서 유전학에 이르는 현대과학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검토할 것이다.

▶관련기사
http://atheistcreationist.org/news/the-raelian-hypothesis-to-be-presented-at-an-academic-symposium.html





♠ 지성적인 외계 생명체가 2040년까지 발견될 수 있다
천문학자들이 2040년경까지 외계인들이 생성하는 전자기적 신호를 포착하기에 충분한 수의 항성계를 분석할 것이라고 SETI(외계지성탐사기구)의 Seth Shostak는 말한다. Shostak는 “우리는 이런 종류의 실험들을 통해 20여년 안에 E.T.를 발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까지 수천 개의 태양계들을 조사했지만, 앞으로 그 수는 백만 개 정도가 될 것이다. 백만 개는 어떤 것을 발견하기에 적합한 수이다.”라고 Stanford 대학에서 열린 2014 NASA 혁신개념 심포지엄에서 말했다. 그의 낙관적 견해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수많은 세계들이 우리 은하계에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NASA의 케플러우주망원경에 의한 관측결과에 근거한다.

▶관련기사
http://news.yahoo.com/bold-prediction-intelligent-alien-life-could-found-2040-1500567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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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 라엘리안무브먼트 보도자료 2013(AH68). 12.11

 

 

 

지구생명체 창조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지구에 생명체들을 창조한 외계과학자들과의 만남 40주년 기념일

"1973년 12월 13일은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이 다른 행성에서 온 사람을 처음 만난 날이다 "라고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IRM)의 대변인 브리짓트 봐셀리에 박사는 말했다. "그 방문자는 먼 옛날 엘로힘으로 알려진 외계과학자들이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들을 창조했던 과정과 초기의 원시상태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이끌어온 과정을 설명해 주었다."

전세계 90,000여명의 라엘리안들 중 많은 멤버들이 이 역사적인 사건을 라엘 본인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 집결하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이번 축하행사 일정 중 하나로 그들은 엘로힘의 귀환을 위한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엘로힘이 라엘에게 요청한 가장 중요한 일은 그들을 지구에 맞이하기 위한 대사관을 건설하는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창조한 엘로힘에 관한 이야기가 40년 전에는 공상과학소설처럼 여겨졌다면, 지구 과학자들에 의해 생명의 수수께끼가 풀리고 있는 오늘날에는 대중에게 점점 더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봐셀리에는 지적한다.

"40년 전에는 우리 태양계 바깥에 다른 행성들이 존재한다는 아무런 증거가 없었으며, 복제는 불가능한 것으로 인식되었고, 또한 인공합성세포를 창조하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학지식과 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은 대중으로 하여금 우리가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연에 의해서거나 또는 신의 창조에 의해 존재하게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끈 최고의 우군이었다. 우리는 바로 지구상에 생명을 심기로 결정한 외계의 진보된 다른 문명에 의해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진실일 뿐만 아니라 최근의 모든 발견들의 관점에서 유일한 합리적인 설명이기도 하다."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사명은 엘로힘이 라엘에게 준 메시지를 대중에게 알리고 인류가 엘로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라고 봐셀리에는 말했다.

과거 엘로힘에 의해 파견되고 지구상 종교들의 창시자들이었던 40명의 메신저들과 마찬가지로, 라엘은 자신의 사명에 대해 오랫동안 설파해왔다. 그의 사명은 인류가 자신의 운명에 스스로 책임져야 함을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며, 오직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만이 인류의 발전에 가장 중요한 이 시기를 헤쳐나갈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인류는 스스로를 파멸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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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krmpr@rael.org

 

엘로힘 (Elohim)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 오래 전, 외계에서 빛 보다 훨씬 빠른 우주선(일명,UFO)을 타고 지구를 방문해 고도로 발전한 DNA합성기술로 실험실에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과학적으로 창조(지적설계)한, 다른 행성에서 온 인류의 창조자들을 의미한다. 엘로힘은 지구에 세워질 그들의 ◆대사관에 공식 귀환할 예정이다.

엘로힘의 모든 메시지는 한국에서 ◆지적설계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www.rael.org 에서는 E-Book을 즉시 무료다운로드 할 수 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 (Raelian Movement)
지난 1973년과 1975년 엘로힘과 접촉한 '마지막 예언자' 라엘이 그들의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엘로힘을 맞이할 지구 대사관을 건립하기 위해 창설한 세계적인 비영리*무신론 종교단체로, 현재 전 세계 90여개국에 9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AH (after Hiroshima) 연도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으로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우주만물을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시대(Apocalypse: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www.icac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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