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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i guru de va om nothing's gonna change my world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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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음에 그렇게 대못을 박아놓고 아직도 그러고 있다. 또 누구 가슴에 대못박으려고.
노래 가사처럼, 도망치려 했던 것에서 한걸음도 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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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화과
등록일
2010/10/26 09:22
수정일
2010/10/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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