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래우리 (2013/07/19 02:15)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저도 일주일 시간 두고 3편을 보고 방금 막 미드나잇을 보고왔습니다. 저는 2편에서의ㅡ셀린느가 제일 아름답던데요 ㅎㅎ
  •  Re : 몽환 (2013/07/25 22:45) DEL
  • 앙 ㅠㅠ 그러셨군요 ㅎㅎ 제가 처음 비포선라이즈 본 게 몇년전인지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줄리델피의 앳된 모습만 기억하고 있다가 갑자기 세월이 흐른 모습을 봐서 순간 충격이 컸던 것 같아요 ㅎㅎㅎ
  • 몽환 (2009/05/07 21:03)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 그렇군요;; ㅠㅠ
  • 앙겔부처 (2009/05/07 15:04)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마지막 문단... 왠지 귀여워요;
  • (2009/05/02 10:5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2009/04/29 18: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몽환 (2009/04/29 14:0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회고전 할 때 다른 영화들도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쉽습니다 ㅠㅠ 안드레이 류블로프 짱이었어요~~~ 지각해서 안습 ㅠㅠㅠㅠㅠㅠㅠㅠ
  • suchunman (2009/04/28 04:46)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안온당게 택배로 ㅡㅡ;;
  • 호치랑 (2009/04/27 10:40)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제 인생에서 가장 큰 깨달음을 준 영화가 안드레이 류블로프였답니다. 지금도 가장 가슴에 남아있는 작품이 안드레이 류블로프.. 철학적으로 가장 으뜸인 영화였습니다.
  • 몽환 (2009/04/22 01:22)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아 ㅋㅋ 영 자리없으면 그렇게 하기도 해요 ㅎㅎㅎ 대체로 가까운 데 자리잡을려고 하죠 ㅎㅎㅎ
  • 곰탱이 (2009/04/21 12:29) 댓글에 댓글 달기 : 지우기
  • 그럼 서양 철학 쪽에 책 들고 가셔서 읽으심 안 되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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