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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2014/06/27 22:29 안녕

와 벌써 곧 7월이구나 

정말 시간을 마구마구 흘려보내는구나 

허허허~

이번엔 알레르기성 기침으로 한동안을 앓았다

헐 

기침하다 죽겠다 싶은 적은 처음...

약 먹으니까 금방 나아지긴 했는데 아직도 완전히 낫지는 못했다 

무엇보다 담배를 못 끊겠어서 아마 완전히 낫기는 힘들듯,, 허허허

요며칠은 마늘 까느라 시간을 보람차게 보냈다 ㅋㅋㅋ

때마침 고장난 손목은 더욱 아파오지만 

호랑이연고와 불타렌의 짬뽕으로 조금씩 나아지고있다  ㅋ

 

오늘도 일찍 자고 낼은 일찍 일어나서 도서관 가야지~~ 

내일은 꼭 자리를 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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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7 22:29 2014/06/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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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014/06/08 22:23 안녕

오늘은 일주일 중에 가장 행복한 도서관 가는 날 이었는데,,

어제 오후부터 몰려든 감기기운이 

아침에 되어서도 영,, 나아지지 않아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늦잠 후에 겨우 나서서는,, 

여하간,, 결론은,, 도서관에서는 조금밖에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읽던 소설책 하권 마저 빌리고 

녹색평론 잠깐 읽고 .. 

 

아 감기야~~~~~~ 감기야아아아아~~~~~ 아아아아~~~~~~~~~~~

내 몸은 

어째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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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2:23 2014/06/0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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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2014/06/08 00:48 안녕
내일은 도서관가는 날이당 내일이 곧 오는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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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8 00:48 2014/06/0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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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2

2014/06/03 00:31 안녕

허어... 

기사제목만 봐도 속이 뒤집히는데,, 

댓글을 보면,,,,,

헐,,, 

답답~하다 

오늘도 애들재우다 진빠진 핑계로 맥주에 라면에 멍 하니 있지만..

아.... !!!!!!!!!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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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3 00:31 2014/06/0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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