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라이딩은 맘이 편하다.
사람도 많고 그야 말로 샤방샤방 가기 때문이다.
8시경 대곡역에 모여서 자전거 트럭 두대에 나줘 싣고
버스에 사람 싣고 강화도 외포리.
다시 배 바꿔 타고 넘어서 도착한 곳이 석모도
몇차례 자전거 타러 와 봤으니까 길도 익숙한 편.
두어개 고개가 조금 팍팍하지만,..
그거 빼고는 신나게 들판을 달렸다.
38km
점심 꽃게집 음식이 별로여서 좀 아쉬웠지만..
하루 자전거 타기에는 괜찮은 곳이다.












정기라이딩은 맘이 편하다.
사람도 많고 그야 말로 샤방샤방 가기 때문이다.
8시경 대곡역에 모여서 자전거 트럭 두대에 나줘 싣고
버스에 사람 싣고 강화도 외포리.
다시 배 바꿔 타고 넘어서 도착한 곳이 석모도
몇차례 자전거 타러 와 봤으니까 길도 익숙한 편.
두어개 고개가 조금 팍팍하지만,..
그거 빼고는 신나게 들판을 달렸다.
38km
점심 꽃게집 음식이 별로여서 좀 아쉬웠지만..
하루 자전거 타기에는 괜찮은 곳이다.












6월 16일 쌍용차 함께 걷기에 참가.
여의도에서 잠시 걸었더니 마포대교 앞에서 길을 막았고,
잠시 놀다가 전철로 이동하라 했는데,
그냥 남아 있다가 경찰들 빠진 후에 마포대교 넘어서 계속 걸었다.
어디쯤 가면 사람들이 전철타고 와서 같이 걸을까 했는데,
대오는 보이지 않고, 마냥 걸었다.
공덕오거리, 아현동, 충정로, 대한문까지...
중간에 더워서 캔커피 하나 사서 마시고 앉았다가 다시 걷고,
완전히 지치고 땀에 절었다..
대한문 앞에가서 공연, 그리고 저녁 먹고, 소주 한잔 마시고.
11시쯤 돌아왔다.
부산 가는 인원보다 훨 적은 인원때문에 실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자꾸 모이고 만나서 함께 하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라나..







가끔 아빠 손 잡고 집회장에 나오는 이친구.... 귀연 놈이다..
천국에 사시는 분 같아요. 체력도 좋으시고...부러워라~
제가 사는 현재를 천국이라 생각할게요..ㅋㅋ 체력은 영 아닌데 발악을 하는 거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