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은 살림이다.
녹색은 밥 짓고, 청소하고, 빨래하며
내 몸 뉠 곳을 부지런히 챙기는 마음처럼
숨 쉬며 발 딛고 서 있는 이 땅을 보듬는 일이다.
한집안을 이루어 살아가는 일처럼
녹색은 서로 맞닿아 살아가도록 감싸안아주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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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동안 집에서 빈둥빈둥하다가
빨래하고, 청소하고..
음식물 쓰레기 비우고
책 정리에 컴터 정리까지..
마치고 나니 저녁시간..
전에 사둔 김밥재료를 처리해야 했기에..
김밥을 말았다.
우엉은 며칠전에 도시락싸느라 다 써버린 후라서..
단무지와 오이와 당근만 가지고.. 채식김밥 말았지요..
ㅎㅎ

김밥 말고나서
지난 번에 선물 받은 염색3종세트로
면티에 그림도 그렸지요.. ^---^

자!! 시청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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