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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하고 들어온 날(언제는 안 먹었남?)
새삼스레 던져보는 질문이다...
밤 늦게 걸려온 전화 한 통...
우리 투쟁의 친구 한명이 우리 곁을 떠났다.
환자비대위 노바티스사 점거l
그의 모습 중 하나
죽어가는 사람의 말 못할 슬픔 아는가
전세계 수천만명을 죽음으로 몰고 갈 인도특허법 철회하라
사람이 약보다 아름다워
세상이 새삼스레 싫다
P.S. 빈소는 인천 송내역 근방 새천년장례식장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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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음은 무엇을 확인하기 위한 건가요?
혹시 '벌써' 꿈을 잊은 건 아닌지?
아니면 '아직도' 헛된 꿈을 좇고 있는 건 아닌지?
그것도 아니면 현실이 다 꿈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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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받고 보니 쫌 거시기 하긴 하네여. 아마도 세가지 모두 포함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