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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번째 서울 촛불문화제...
참 긴 시간 왔다고 생각하면서도 이제 겨우 30일이네라는 생각도 든다...
앞으로 30번 더, 앞으로 300번 더...
그렇게 촛불을 켜야하더라도, 우리가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른번째 촛불에 함께 해 주신, 가수 오지총, 문화연대 지금종 총장...
그리고 우리 지킴이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오지총씨의 ROCK 동요 노을.. 은 참 좋았어요...
명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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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광화문에는 왜 그리 행사들이 많은지요... 오늘(28일 일요일)은 청계광장에서 청소년 행사가 있어서 시끌 벅적했습니다.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60여명이 함께한 29차 서울 촛불집회는 잘 치루어졌습니다. 모이는 사람의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다들 각자의 사정이 있어 참여하지 못하시지만 다들 마음은 함께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내일은 벌써 서울 촛불집회가 30차에 이릅니다. 오늘 대추리에서는 솔부엉이 도서관의 재개관식도 잘 치루어졌다고 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우리들의 힘을 모아 반드시 이 싸움을 승리로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다들 내일 30차 촛불에서 또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명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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