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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게시물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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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사랑한 사람,
더 먼저 사랑한 사람, 사랑 때문에 더 많은 걸 버린 사람이 사랑에선 약자 일 수 밖에 없는 것... 덜 사랑하는 것이 강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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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슴속에 나무로 된 의자 하나를 담고산다.
내 가슴은 그래도 될 만큼 넓기도 하다.
의자옆에 사시사철 새초록 잎을 달고 있는 나무 한그루.
누구든 잠시 앉아 지친다리 쉬어 가기도 하고
나무그늘 시원함으로 땀방울 말리기도 하고
날 모르는 이여도, 날 미워하는 이여도 난 좋겠다.
특별할 것 하나 없지만
누구든 숨한번 들이쉬고 갈 수 있으면
기꺼이 내맘 한켠 내어 주고 싶다.
난 마음속에 나무의자 하나 담고 산다.
당신과 내삶이 앉아도 충분할 만큼
낡았지만 넉넉하고 튼튼한 나무 의자 하나.
저기요, 당신 !!
잠깐 앉아봐요.
긴히 할말 있어요...
명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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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일과 사랑하는 일.... 정반대의 일 인 것 같지만 둘은 닿아있다..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 싸워야 하고, 사랑하기 위해 싸워야한다... 우리는 사랑하기 위해 싸우는 것이다. 우리는 사랑하기에 싸우는 것이다. 싸우기 위해 사랑하는 법은 없다 사랑하면서.. 싸우면서... 명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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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의자에 잠깐 앉았다 갑니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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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제가 말걸기도 전에 가버리셨군요..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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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는데... 할 말은 뭐에요? ^^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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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아.. 우리 변연식, 김덕진, 배여진, 조백기.. "목적별" 활동가 선언 동참한다...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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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알았어요. ^^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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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큭큭 >_<부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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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나두 앉아봐야 할텐데... ^^;;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