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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월 13일(화) 오전 16시 29분 달리기 @
거리 : 2.52km, 14분 37초
거리 : 5.00km, 28분 54초
거리 : 7.46km, 43분 05초
거리 : 9.86km, 56분 53초
평균 속도 : 10.3km/h
평균 케이던스 : 169
심박수 : 171
총거리 : 9.86km, 56분 53초
@ 2026년 10월 13일(화) 오전 16시 29분 달리기 @
거리 : 2.52km, 14분 37초
거리 : 5.00km, 28분 54초
거리 : 7.46km, 43분 05초
거리 : 9.86km, 56분 53초
평균 속도 : 10.3km/h
평균 케이던스 : 169
심박수 : 171
총거리 : 9.86km, 56분 53초
@ 2026년 10월 06일(화) 오전 11시 02분 달리기 @
거리 : 2.43km, 13분 58초
거리 : 4.81km, 27분 31초
거리 : 7.26km, 41분 10초
거리 : 9.54km, 54분 31초
평균 속도 : 10.4km/h
평균 케이던스 : 169
심박수 : 175
총거리 : 9.54km, 54분 31초
- 추가(앞꿈치로 달리기)
거리 : 2.61km, 14분 50초
평균 속도 : 10.2km/h
평균 케이던스 : 165
심박수 : 169
모든 총거리 : 12.15km, 1시간 09분 21초
@ 2026년 10월 02일(금) 오후 4시 12분 달리기 @
거리 : 2.62km, 15분 05초
거리 : 5.18km, 29분 40초
거리 : 7.79km, 44분 45초
거리 : 10.20km, 58분 58초
평균 속도 : 10.7km/h
평균 케이던스 : 175
심박수 : 169
총거리 : 10.20km, 58분 58초
@ 2026년 9월 29일(화) 오전 10시 56분 달리기(10.46km, 앞꿈치로 달리기) @
거리 : 2.81km, 16분 49초
거리 : 5.71km, 35분 23초
거리 : 7.85km, 47분 26초
거리 : 10.46km, 63분 23초
평균 속도 : 9.8km/h
평균 케이던스 : 162
심박수 : 167
총거리 : 10.46km, 63분 23초
@ 2026년 9월 22일(화) 오전 11시 07분 달리기 @
거리 : 2.55km, 14분 54초
거리 : 5.10km, 29분 47초(시계 말썽, 이하 추정)
거리 : 7.65km, 44분 35초(추정)
거리 : 10.17km, 59분 24초(추정)
평균 속도 : 10.2km/h(추정)
평균 케이던스 : 167(추정)
심박수 : 175(추정)
총거리 : 10.17km, 59분 24초(추정)
@ 2026년 9월 18일(금) 오후 4시 02분 달리기 @
거리 : 2.61km, 15분 20초
거리 : 5.21km, 30분 21초
거리 : 7.65km, 46분 06초
거리 : 10.33km, 60분 37초
평균 속도 : 10.1km/h
평균 케이던스 : 167
심박수 : 171
총거리 : 10.33km, 60분 37초
@ 2026년 9월 15일(화) 오전 11시 27분 달리기 @
거리 : 2.59km, 15분 04초
거리 : 5.10km, 29분 47초
거리 : 7.65km, 44분 35초
거리 : 10.17km, 59분 24초
평균 속도 : 10.2km/h
평균 케이던스 : 167
심박수 : 175
총거리 : 10.17km, 59분 24초
@ 2026년 9월 8일(화) 오전 10시 39분 달리기 @
거리 : 2.41km, 13분 57초
거리 : 5.33km, 31분 03초
거리 : 7.97km, 46분 36초
평균 속도 : 9.7km/h
평균 케이던스 : 161
심박수 : 178
총거리 : 7.97km, 46분 36초
- 칸트의 선험성 -
인식론의 수준에서 칸트의 선험성은 이중적 의미를 지닌다(이는 경험의 의미가 이중적인 것과 일맥상통한다). 이는 ‘선험적 종합판단’이라는 칸트의 개념에서 잘 드러난다고 할 수 있다. 순수직관인 ‘시간과 공간’에 대해 칸트는 ‘형이상학적 해석’과 ‘초월적 해석’이라는 이중적 해석을 내놓는다(리쩌허우, <<비판철학의 비판-칸트와 마르크스의 교차적 읽기>>, 피경훈 옮김, 문학동네, 2017, 106쪽.).
형이상학적 해석은 근대합리론에 기초한 것으로 시간과 공간 그 자체를 경험적인 것이 아니라 선험적인(a priori) 것으로 본다. 칸트에 의하면, 이 선험적인 것은 뉴턴의 시공간과 같이 실체로서 ‘실재’하는 것이다(이는 데카르트의 자아개념(코기토)과 같은 것이라 할 수 있다. 코기토 역시 실체로서 실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때 선험적인 것으로서의 시간과 공간은 하나의 ‘개념’으로서 보편 필연적인 객관성을 확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선험적인 것으로서의 시간과 공간은 순수하게 주관적인 것으로서 개념화시킬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 초월적(transzendental) 해석은 시간과 공간이 경험에 적용되면서도 보편 필연적인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때 시간과 공간은 직관으로서 경험과 관계하는 ‘개념’이지만, 동시에 이 개념을 넘어서는 비개념적인 것으로서의 ‘이념’적인 것이라 할 수 있다. 경험적인 것으로서의 개념과 비경험적인 것으로서의 이념의 종합·통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가 하는 작업은 <<윤리형이상학 정초>>에서 그 기초가 정립된다고 할 수 있다. <<윤리형이상학 정초>>에서 당위, 실천을 통해 위의 작업이 가능하게 되는데, 이 당위, 실천은 역사적인 것일 수밖에 없다. 칸트는 이러한 역사성을 수학이라는 학문을 통해서 맹아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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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9월에도 30도를 넘었으니 조금은 더 기다려야 가을이 오지 않을까요?그래도 한참 더울 때에 비하면 아주 조금이지만 기온이 내려간 게 느껴집니다.
미세한 차이지만 그걸 느끼면서 견디다 보면 9월이 시작되는 다음 주에는 다시 1도쯤 내려가겠지요.
지금 이곳은 여름 농사를 정리하고 겨울 농사를 준비하느라 슬슬 바빠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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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작년도 9월 중순까지 엄청 더웠는데, 하순 되니까 더위가 어느 새 가셨더라고요. 겨울 농사 준비하시느라 분주하고 힘드시겠네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겨울 농사 잘 되길 바래봅니다.^^부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