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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6월 16일(화) 오후 4시 14분 달리기 @
거리 : 2.60km, 14분 53초
거리 : 5.41km, 29분 25초
거리 : 7.70km, 44분 16초
거리 : 10.31km, 59분 29초
평균 속도 : 10.3km/h
평균 케이던스 : 169
심박수 : 177
총거리 : 10.31km, 59분 29초
@ 2026년 6월 16일(화) 오후 4시 14분 달리기 @
거리 : 2.60km, 14분 53초
거리 : 5.41km, 29분 25초
거리 : 7.70km, 44분 16초
거리 : 10.31km, 59분 29초
평균 속도 : 10.3km/h
평균 케이던스 : 169
심박수 : 177
총거리 : 10.31km, 59분 29초
@ 2026년 6월 12일(금) 오후 4시 19분 달리기 @
거리 : 2.59km, 14분 31초
거리 : 5.17km, 28분 57초
거리 : 7.77km, 43분 53초
거리 : 10.36km, 58분 31초
평균 속도 : 10.5km/h
평균 케이던스 : 171
심박수 : 178
총거리 : 10.36km, 58분 31초
@ 2026년 6월 9일(화) 오전 11시 04분 달리기 @
거리 : 2.51km, 14분 29초
거리 : 5.03km, 28분 47초
거리 : 7.60km, 43분 34초
거리 : 10.19km, 58분 28초
평균 속도 : 10.3km/h
평균 케이던스 : 168
심박수 : 178
총거리 : 10.19km, 58분 28초
@ 2026년 6월 2일 달리기(7.70km) @
거리 : 2.53km, 14분 49초
거리 : 5.08km, 29분 45초
거리 : 7.70km, 45분 20초
평균 속도 : 10.0km/h
평균 케이던스 : 166
심박수 : 174
총거리 : 7.70km, 45분 20초
@ 2026년 4월 23일(목) 달리기(10km) @
거리 : 2.47km, 13분 59초
거리 : 4.84km, 27분 33초
거리 : 7.36km, 41분 16초
거리 : 9.78km, 55분 16초
평균 속도 : 10.4km/h
평균 케이던스 : 170
심박수 : 176
총거리 : 9.78km, 55분 16초
@ 2026년 4월 14일(화) 오후 3시 24분 달리기 @
거리 : 2.45km, 14분 11초
거리 : 4.89km, 28분 16초
거리 : 7.41km, 42분 57초
거리 : 9.98km, 57분 57초
평균 속도 : 10.1km/h
평균 케이던스 : 166
심박수 : 179
총거리 : 9.98km, 57분 57초
헤겔의 이성의 간지 ≒ 칸트의 요청
헤겔의 인간 이성은 경험적인 것(시대적이고 역사적인 것; 시공간적으로 유한한 것)으로서 개연적(또는 우연적)이고 주관적인 것인데, 이 인간 이성이 경험적인 것을 넘어서서 보편적이고 객관적이며 필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절대정신이 필요하며 요청된다. 그리고 절대정신은 이념으로서 자기 자신을 현실적, 경험적인(역사적인) 것으로 드러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드러낼 수밖에 없는 당위성, 실천성을 내포해야 하는데, 이러한 당위성, 실천성의 표상이 바로 변증법이다.
맑스는 이 점을 헤겔의 변증법에서 정확하게 보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헤겔의 이성의 간지는 인간 이성의 실천성, 당위성을 내포하면서도 요청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런 이성의 간지, 요청 개념은 로자 룩셈부르크의 자발성, 창조성과 연결된다고 할 수 있겠다.
과학(학문)=이념=생산=실천=이성=사회적(보편적)=무규정-->규정=혁명=대상-->주체(주체화)=인간화=인간해방=노동해방(임노동-->노동 그자체)=선험적=변증법=인간의 역사=필연성=객관성=창조성
<-->
이데올로기=단지 주어진 사실=비생산(발견)=단지 주어진 것에 대한 이론=비이성(경험)=개인적(개별적)=이미 존재하는 제1원리로서의 규정=개량(개혁)=대상화=비인간화(사물화, 야만)=노예화(임노동에 머무르게 함)=자본에 대한 종속=경험적=비변증법(형이상학)=자연(야만)의 역사=우연성=주관성=비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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