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
제멋대로 가는 길 (펌 사절) View Comments
할 일은 쌓여있는데, 왠지 하기 싫고...
뭔가 '탁'하고 터뜨려주는 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메신저에는 말동무할 사람도 없고...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푼다?
항상 압박을 당할수록 여기에서 벗어나고픈 충동이 있는 건 왜일까.
2007/09/17 20:26
새벽길 제멋대로 가는 길 (펌 사절) View Comments
할 일은 쌓여있는데, 왠지 하기 싫고...
뭔가 '탁'하고 터뜨려주는 게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메신저에는 말동무할 사람도 없고...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푼다?
항상 압박을 당할수록 여기에서 벗어나고픈 충동이 있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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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썰렁합니다. ㅡ.ㅡ;;
중년의 고독이 느껴진다 ㅎㅎㅎ
홍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그런 식으로 말씀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