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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세계여성의날 행사 다체롭게 개최

 ▲ 3월 8일 제 101회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시 청계천 영풍문고 앞에서, '경제 위기 책임, 여성노동자에게 전가 말라!'의 주제로 '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 발언 - 장기 복직 투쟁중인 (좌)특수고용직 학습지, (우)비정규직 기륭전자 여성노동자
이날 행사를 통해 각 여성노동자들이 단상에 올라 비정규직 현실을 비판하고, 여성노동자 생존권 보장및 여성 일자리 창출 등을 요구했다.

 


                     ▲ 문예공연 - '걸판'

 


 

 

 

  ▲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비대위는 이날 '여성노동자선언문'을 통해
840만 비정규직중 여성노동자 70%가 비정규직이며 경제위기 구조조정 해고 1순위임을 지적하고

'여성노동자의 저임금, 비정규직화 강요하는 신자유주의 폐기!, 경제 위기의 희생양 강요 중단, 여성노동자 생존권 확립!'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

  ▲ 반인권 반여성적 구습을 타파를 위한 상징의식으로 소원풍선을 하늘로 날려 보이고 있다.

 


 ▲ 한편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이날 낮 1시부터 서울시 청계광장에서 '빈곤과 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제25회 한국여성대회'를 열었다.

 

 ▲ 한국여성대회장에 함께한 부당해고 여성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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