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은 나름이다 .
난 왜 저 장면을 꿈에서 본 것 같지, 하면서 멍때리고 있는게 송구스러울 정도로 온 나라가 남북정상회담 때문에 떠들썩하다
노무현 씨와 권양숙 씨가 노란색으로 칠한 군사분계선을 천천히 지나는 게 생으로 중계되는 동안, 이런 대화도 오갔다
엄마 : 어므나 세상에.... 어쩌면 겁도 없이 북한엘 걸어서 들어가? 저격당하면 어쩌려구
아버지 : 에잉! 빨갱이들이랑 싸바싸바하는 놈이 저격당할리가 있겠어?
엄마 :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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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예전에 김희선이 선전하던 DHC광고가 생각나는걸까
난 동지는 분단의 반세기를 넘어' 어쩌고하는 gsa영화의 한장면 패러디한다고 생각하며 x싸고있네 했다는.. 염둥_김희서이는 쓰베쓰베 아이가~
염둥이 대체 먼소린가 했다가 사막은의 말을 듣고 알음 글고 gsa라니... jsa 말하는겨?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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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예전에 김희선이 선전하던 DHC광고가 생각나는걸까
난 동지는 분단의 반세기를 넘어' 어쩌고하는 gsa영화의 한장면 패러디한다고 생각하며 x싸고있네 했다는..
염둥_김희서이는 쓰베쓰베 아이가~
염둥이 대체 먼소린가 했다가 사막은의 말을 듣고 알음
글고 gsa라니... jsa 말하는겨?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