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바 영역으로 건너뛰기

게시물에서 찾기2005/06

수갑이 채워진채 끌려가는 그들...

청운의 꿈을 안고 큰돈들여 온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개새끼 씹새씨 욕들어며 장시간 저임금노동에 시달리다가

불법이라는 딱지붙어 숨어 숨어다니다가  마침내 개잡듯이 잡혀서

수갑채워 쫓겨나가는 그/그녀들..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수원 출입국 관리소 앞에서 1인시위^^

경기비정규연대(준)의 대표자회의 결정에 따라 6월 13일 12:00-13:00까지 1인시위를 했다.

출입국 사무소에 볼일 보러온 이주노동자들이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았고 관리소 직원들은 밥먹어러 가면서 옆눈으로 힐끗 나를 볼뿐 시비는 걸지 않았다.

 

그런데 12:44분쯤 갑자기 15명 정도의  이주노동자들이 수갑이 채워진채 화성보호소로 이동을 하려는듯 정문을 나오고 있었다.

 

나는 가슴이 멎는듯 하였다.

관리소놈들은 우리를 경계하는듯 정문에서 봉고가 있는곳으로 이주노동자들을 몇명씩 나누어서 차를 태웠다.

 

내가

" 이놈들아 무슨죄를 졌다고 수갑을 채우냐"했지만

그놈들은 나만 째려보고 자기할일을 하였다 .

 

'인간사냥 중단하라'는 1인시위의 피켓을 들고있는 나는 부끄러웠다.

잡혀가는 그들을 위해 할수있는일이 고작 이것인가!

 

차밑에 드러누울까? 나라도 소리지르고 지랄발광 해볼까 ?했지만   아무것도 못한채

차를 떠나 보냈다.

 

수청동에서 강제철거 당할때 받은 느낌을 오늘도 경험했다.

 

어떡할 것인가?

꿈쩍도 않는 이현실을?!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8살 - 내 삶의 오아시스

매일 이집 저집 맡겨지는 신세지만 밝고 당차게 자라는 내 삶의 오아시스 영찬이의 귀여운 모습.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오산 수청동 강제철거 현장에서 열씸히 구호만 외쳤다.

폭력경찰들의 야만적인 강제철거 현장에서 열씸히 구회를 외치고 있는 동지들 모습입니다.

분노를 곱씹으며 구호를 열씸히 외쳤습니다.

" 강제철거 중단하고 노무현정권 타도하자 "

 

" 투쟁하는 철거민이 철거에서 해방된다 "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

6.20 쌀협상 무효, 국회비준 저지, 전국동시다발 농민총파업을 한답니다.

6.20 농민 총파업 승리로 국회비준 막아내고 식량주권 지켜내자!!


진보블로그 공감 버튼트위터로 리트윗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딜리셔스에 북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