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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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임마야! 니 모르는걸 내가 우째 알것노?
니도 모르먼 누가 알것노?
니도 모르고 나도 모르고 우리가 모르고
온 나라 국민이 지대로 잘 모르는 일을
와! 정권과 자본이 한통속이 되어 해 치울 라꼬 발광을 하노
그라모 노동자 태일에게 함 물어보자
한.미 F.T.A가 뭐꼬?
우선 에프 티 에이 가 뭔지 부터 알아봅시다.
영어 글자대로하면 (Free Trade Agreement) 줄임말로 F.T.A
자유 무역 협정이라 카는 기라
자유무역협정은 또 무시기고?
“국가간 관세장벽을 낯춰 상품 무역을 자유화 시키는 협정 임미더예”
수출하고 수입하는데 세금 적게 물리자 카마 조은거 아이가
아~지금 이야기 하는거는 그 에프 티이 에이가 아이고
한.미 F.T.A 골때리는 문제점 이야기 하는기라예
그라고 그기 우째 조은 금미꺼
재벌놈들만 살찌우고
없는놈은 더 없어 못살게된
현실이 이러케 눈앞에 떡 버티고 있는데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야는 이름은 자유무역협정인데
속을 들다 보먼 아인기라
경제에다가 정치에다가 외교안보에다가 군사적 포괄협정까지
야! 야! 본래 무역협정에 이런기 다 더가나?
이기 우째 자유 무역 협정인교
힘 쎈 놈이 힘 약한 놈을 윽박질러 스킹 하는기지(일명 센타)
안 그런나?
맞네 씨불넘들이
일본제국주의 강점기에도 매판자본과
친일하던 넘들만 등 따시고 배 부르니 조타 그랫지 민초들은
얼마나 마이 죽어 나갔노
공출로 부역으로 전장터로
지금이 딱 그짝이다.
일본에서 미국으로 바뀌고
동남아에서 중동으로
무늬만 조금 바뀐것 말고
그때 그대로 다시 시작 되는 기라
미국 놈들이 하자는 데로 하먼 좃 되는 기라
공공서비스
교육
금융
노동
농축수산업
보건의료
시청각미디어
영화
지적재산권
환경 등
큰 덩어리로만 봐도 끝이없네
얼마 전에 이런 일이 있었제
미국놈들이 수출 좀 될만하니 301조 뭐라카는 일방적인걸로
규제하다가 저거 입맛대로 하는기라
그것도 모자라니 조금 있어니 수퍼301조 카면서 또 막고
덩치큰 헤비급하고 제일 작은 플라이급하고
똑같은 조건으로 경기를 하면 결과 우째 되겠노
실컨 잘 때리다가도 한방 맞으면
중태 혹은 그 자리서 사망 아이가
요즘 시끄러웠던 사건 몇 가지만 이야기 할게
투기자본 론스타 알제
우리나라 금융권 초토화 하고 세금 한푼 안내고
미국에 로비 안하나
단적으로 이기바로
한.미 에프 티이 에이 인기라
놀래지 마래이
우리나라 은행이 이름만 우리끼지 속을 들다보만 까무러친다.
절반 넘게 외국자본한테 넘어간기라
론스타가 은행 고객정보 팔아 묵을라고 매물로 내 낳다 카디 우찌 됐노?
광우병 걸 리가 저거나라 국민들 안묵고 소각하는것
우리보고 수입해서 묵어라 카는기
한.미 에프 티이 에이 인기라
사료로 유전자 조작핸거 믹이가 덩거리만 크다라이 해갔고
다른나라 농사 못짓꺼로 압박주는기
그긴기라
식량주권 이야기 할 필요도 없이 :;“사람이 굶어마 죽는다 아이가
백혈병 에이즈에 걸리가꼬
약 사묵어야 되는데 복제약 못만들게 하고
약값 존나게 마이 내라케가 약 사묵을 돈이없어
사람이 아니 내형제 자매가 죽어 나가는기
한.미 F.T.A 인기라
노동의 유연화
곧 정리해고와
노동기본권인
단결권 단체교섭권 단체행동권의 무력화 로
내가, 우리 동지들이
매판자본과 단기투기자본의 밥이 되란 말이가!!!
예전에 수출 자유지역이라고 단기 투기자본 을 위해
국가가 자본에게 무법천지 무소불위의 권력을 보장함으로
얼마나 많은 형제 자매들이 수탈과 착취를 당하고
선배 열사로 산화 했던가!
독수리 타법으로 몇시간씩 삐거득 거리는 머리를 쥐어 짜다보니
머리에 쥐가나고 요강도 비워야 되고 다른 볼일도 봐야겠네.
나머지는 누가 반론을 제기하고 시비를 건다면 그때 또 정리해보자
아 ~ 역시 글 보다는 말이 쉬워여...
쉬었다가 다시 오겠습니다. 기약은 할수 없어여 그때가 언젠지 투쟁! 단결투쟁!!
친구야 ! 한.미 F.T.A 뭐꼬 ???
이제까지 나는 나와 소통하는이가
누구인지 알수가 없는 인터넷에서
내 자신의 모습이 너무많이 알려지는것을
두려워하다 흔적을 남길때도 조심을 많이 했다.
나는 상대가 누구인지 모르는데
상대는 나를 들여다 보는것에 대한 두려움
그 두려움에 도전을 한다.
나는 운수노동자다
물류는 물론
생산의 주체인 노동하는 모든 이들을 목적지 까지
안전하게 이동하는 운수노동자다
25년여를 운수노동자로 살아왔다.
사실 딴 이야기를 하려고 시작했다가
이렇게 시작하고보니 내일 새벽이 출근이
걱정스러워 이쯤에서
잠을 자야할 시간이다.
새벽 세시 삼십분이면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해야한다.
말로 다하면서 기록을 남기지 않다가
요즈음 이렇게 하나 둘
글로 남겨 나가다보니
오늘따라 내가 생산했던
나의고민들을
시간이지난 지금 다시보니
가슴 뭉클하고 코끝이 찡하다
글로서 흔적을 남긴다는 것이 시간이 지난후에
당시를 회상하며 지금을 반성 할수있어 좋다.
언젠가는 산화할때
아니 그 이후에
소통은 단절되어도
공유될수 있다는 희망과 기대로
미어지는 가슴을 부둥켜안고
차안에서 하염없이 울다
울음을 들킬까 그자리에 잠이들고
차 지붕을 두드리는 빗소리를
엄마품의 아기 자장가삼아
분노를
차곡 차곡 켜켜이 쌓는다.
평소에는 철저하게 잠궈놓고
처참하게 파괴하고
분열과 분노 반목을 조장하다
투표행위라는 집단적 마취로
일시에 정당성을 확보하고
또다시 패배감에 사로잡혀
한참동안을 회복하는데 허비하도록
또다른 분열의 아픔을 생산하누나
국가의 폭력과
자본의 침탈을
선거라는 망상속에
가두고
오늘 이시각에도
내 이웃과 형제들은
피눈물로 연대와 소통 공유를
호소한다.
글로 흔적을 남기고
속을 보여줌으로 내가모르는 내가
이웃의 아픔에
작은 희망하나 보태고 함께한다면
상상만으로도 온몸에
짜릿한 희망의샘물이 솟음친다.
실천 삶살이로 피곤하고 지친 님들이여
또다른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기꺼이 나아 갑니다.
어제 새벽 출근을 하여 근무를 마치고
사무실에들러 파업투쟁중인 동지들을 만나러가기에 앞서
좀더 잘해보기위해 나름대로 자료를 검색하고 글을 쓰고
사전점금을 하고 약속장소를 향해
고속도로와 국도를 한시간 삼십여분동안
달려가서 상황을 공유하기위해 함께했다.
나자신이 전혀 계획에도 없이 48시간동안 5시간정도의 수면을 취하고
일을 한 이후라 체력적으로 너무 피곤하여
동지들과의 소통을 계속하지 못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다른때와 달리 잠자리 조건이 너무 황송할 정도여서인지
발자국 소음등으로 인해 깊은 잠을 이룰수가 없었다.
아침 식사후 내가 해야할 강의시간
동지들이 밤에 잠도거부하고
약물을 섭취한결과 강의 참가 분위기가 이야기 해야할 사람 입장에서는
영아니올시다 였다.
시간부터 지켜지지 않더니 집중이 되지않았다.
마음먹고 준비 해갔던 이야기가 하는 내가 생각해도 산만 해지는것 같았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동지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켜켜이 쌓였다.
동지들이 50여일째 자본의 파업에 대항해 싸우면서 지칠 분위기 속에
음주로 밤늦게 까지 느슨해진 분위기를 묶어내지 못했다.
내자신이 긴장을 하지않았나?
내가 내린 결론은 너무 잘해 보려고 하다가
내 방식이 아닌 그리고 너무자세하게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 욕심을
부렸던것같다.
동지들께 미안할 따름이다.
동지들 뒷날봅시다.
나만의 방식대로 단순.무식,과격하게 나의특성을살려
피곤하고 힘든 투쟁일정속에 힘을 낼수있도록
더욱더 철저하겠습니다.
마음의 짐을 글로남기고보니 조금은 나아지는 것 갔다.
동지들 힘 내십시요
인터넷 뉴스를보고 기가 막혔다.
칼 맞았나 한칼 묵었나
건장한 경호원들이 겹겹으로 둘러싸고 경호하고있던중이었다.
대만 선거판에 후보가 권총으로 배를 저격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나중에 밝혀진 일이지만 자작극으로 깜짝쑈를 했다는것이 드러나고
어떻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왜 그사건이 생각날까
수사중인 사건을 밝혀지지않은 내용들이 온갖 추측과
각자유리한데로 사용하다보니 선거정책은 오간데없고
동정론만이 도배를 한다.
푸른띠에다 빠른쾌유를빕니다
이것 하나로 모든것이 정지되어 버렸다.
병원 수술후 정신이 들면서 대전상황은 어떻게 되지요
말한마디에 대전도 이후상황들은 여론조사기관의 발표와
뉴스를 통해 다들 알고있는 내용 대로다.
지금도 노동현장 곳곳에는 살인적인 테러들이 자행되고 있다
인간 존엄성을 무참히도 파괴하고 가정까지 파괴해도
언론보도 하나없다.
경기도 평택 대추리 도두리만해도 나이많은 노인들에게
비무장인 노약자들에게 어떻게 하였는지
무법천지의 계엄상황을 만들어 무고한 시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것을
언론들은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
울산에서의 식칼테러
노동조합 조합원 한다는 이유만으로 발목이 잘리고 그것도 병원에서
회사 에서 백주대낮에 식칼에 찔리고
감시카메라를 숨겨서 몰래달고
일할때는 물론이고 일과이후도 감시하고
포커레인을 장갑차같이 만들어 노약자가있는 집을 강제 철거하고
아~ 대한민국
도시서민 힘없는 노동자 농민은 죽어나가도 바로 잊혀지는 대한민국
마취되고 생각이 마비되어간다
22일오후 지방 경찰청으로 버스노동자 결의대회 집회신고를 하기위해 부의장 교육국장
세사람이 함께 갔다.
담당자는 물론이고 주위의 업무보든이들까지 아는척을 했다.
십수년전의 일들을 기억하고 있다고 했다.
내가봐서는 아는이들이 전혀없는데 자기네는 나를 잘알고 있다고 했다.
신고양식이 바뀌어 주민번호를 기입해야한다고 하기에 해줄수없다고하니
사무실로 연락해서 확인되었다.
작전 미흡으로인한 우리동지들의 정보가 노출되었다.
떡과함께 차가 나왔다
여성직원이 떡을 가져 왔기에 다른이들에게도 이런접대가 제공되느냐고
물었다.
다른때는 아니라는 답변이 었다.
우리내용을 많이 알아보기위해 많은 도발을 했다.
아~~
오늘은 글이 안된다 평소에도 잘안되지만 사무실에서 관중이많으니 집중이 되질않는다.
결론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나에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하는 기관이 있는데
섬짓하다못해 불안감 마져 느꼈다.
집회신고하는것이 사전점검을거쳐 허가하는상황까지가 지금의 현실이다.
신고하러 민원서류접수하러 민원실에가면 정보과로 보낸다.
왜그런가
신고 접수증은 민원실에서만 발급한다.
자신들의 업무편의를위해 민원서류 접수를 하기위해 가면
온갓 기술이 만발한다.
오늘 오후에 사무실로 팩스가 하나 들어왔다.
중증 장애인 인권연대에서 연대회의를 제안 하면서
참석을 요청하는 팩스였다.
입이 떨어지지 않지만 억지로 상근동지편으로
회의에는 회원으로 함께할수 없지만 집회가 있다면
참석하겠다고 말을 전하면서 마음 한구석에는 짐이
지워졌다.
연대를 하여야 함에도 솔직히는 책임지지 않으려고
연대회의 회원으로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고나니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편치않다.
개인이 아닌 조직에 회원으로의 동참을 요청 받으면서
우리조직의 역량 한계상 조직적인 결합은 도져히 엄두가 나지않는
현실이 너무나도 씁슬하다.
중증장애인 인권운동 실천삶지기 여러분 뜻에는 동의 한다면서도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언젠가는 털수있도록 끈은 놓지말고 나아갑시다.
몇일전만해도 춥다고 두터운 옷을입고
차에는 희터를 털고 돌아 다녔는데
지난번 비가온뒤로 온산에 진달래가 만발했더라
길가에 노란 개나리꽃은 언제그리도 흐드르지게 피였는지
야간근무하고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계절은 어김없이 겨울을 밀어내고 봄이였으라.
마냥 겨울일것 같았는데 봄이듯이
사람 살아가는 이치 또한 그러하리니
현재가 힘들고 어렵고 비참할수록 절망의 돌뿌리를 뚫고
희망의 꽃은 반드시 피어나리라.
아니 피워내어야한다.
마이너스통장에 이자를 넣어야 하는데 이자넣을 돈이없다.
가불신청을 했는데 완전히 엿 묵어라 하네
스벌넘들이 그냥달라했나.
큰놈은 학교갔다와서 친구들이랑 놀러나간다고
아버지 5백원만 하고 손을 벌린다.
외상인생을 살다보니 카드로는 물건을 사면서 아들놈 놀이에 들어가야할
필요경비 5백원 을 주지못하는 못난 애비야
어 아들이 돈없이도 나가더니 잠시후에 돌아왔다.
친구들이랑 500원으로 트랜블린을 타러가기로 약속했는데
돈이없어 빠졌단다.
해가 바뀌고 처음으로 쓰는 글이다.
마음은 뻔 한데 글로 남기려하니 마음 먹은대로 되질않는다.
달력표지에 2005년이 가고 2006년이 시작된지 벌써 2월인데
이제야 쫒기는 시간에 글을쓴다.
잠이 부족한지 눈이 아리다
잠시후면 일하러나가 온가족이 다 잠들어있을 새벽에 돌아온다.
살아가는데 주위의 조건들은 날이갈수록 더욱더 팍팍해져 가는데...
정치던 사회던 노동이던 모든분야에있는 책임저야할 위치에있는 이들이
자신들의 임무를 망각하던 너무가볍게 생각해서인가 혼란스럽다.
매일 매일 떠고 지는해는 날마다 과거의 그것이 아니지만
우리네 삶은 포기를 끊임없이 강요당하고있는 현실이 바뀌지 않는다
시작할때의 마음은 수시로 답답함이나 희망을 기록하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잘 안돼네
민주노총 선거 민주노동당 선거 산별조직개편 지방자치제 선거 난 불만이다.
또다시 출근을 준비해야할 시간이다
찝찝하게 마무리를 짓고 다음을 기약해야 된다.
서문시장 2지구 3층에서 땡빛을내어 커텐과 원단장사를 하는 동생이 있다.
87년인가 86년인가 군에갔다와서 경찰 공무원이라도 할작정으로 다니던 학교를
휴학하고 의무경찰로 지원 입대했다.
민주화운동이 불붙던 시절이라 영천3사관학교가 있는 자리에서 교육을 받던중에
서울로 당시에는 대모진압을하러 연.고대앞을 대구.경북 병력이 말뚝근무를 했다.
형인 내가 거리에서 노숙투쟁하듯 그독한 최루가스를 온몸으로 하얗게 뒤집어쓰며
제때 씻지도 못하고 꽂병과 짱돌과 파이프를 막으며 두려움에 떨어야하고 고참에게
맞으며 의무경찰로 군복무를 하였다.
그러한 이유로 노동조합 활동을 하고 사회모순과 싸우다 징역이나 갔다오고
직장에서 해고되어 복직투쟁을 하면서 있는돈 없는돈 다 쓰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동생들에게 금전적인 후원을 받았던 나에게
동생은 지금까지도 말도 제대로 하지않고 지낸다.
못난형 탓에 미루다보니 아직까지 장가도 가지못한 슬픈 경험도 가지게된 동생을
도움을 줄수있는게 없어 마음만 아파한다.
사흘동안 불이난 2지구가 몽땅 타다가 건물이 무너지는 것을 발만구르면서 지켜보았을동생
내가보니 소방당국은 다른곳으로 옮겨붙는것만 방지하지 몽땅 재가되도록 주위정리만 했다.
자기점포를 가진사람이야 보험든것 재개발등이 있지만 동생과같이 살아보려고
빛내서 장사하던 세입자는 막막하기만하다
힘내라 !!!
일하러가야할시간이라 이상하게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
없는놈이 사는것이 다 이런것이리...
또다른 구조적 모순을 본다.
보험을 가입할수없어 몽땅 태워 한줌의 재로 다 날리고도 먹지도 않던 술로서
울분을 달래야하는 동생 못난형이 힘내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구나
피해본 모든 상인여러분 힘내시고 하루빨리 장사를 다시 시작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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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간다는것은 끊임없는 긴장과 경계의 끈을 놓을수없는신앙에대한 구도자의자세 이여야한다.
우리는 대안세상에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힘들지만 하루하루를
켜켜이 버티고 있다.
긴장과 경계로인한 스트레스에서오는 등짐을 지고있는 느낌과
복부 팽만감과 피로 소화불량 일은 풀리지않고
적들은 앉아서 키보드의 간단한 조작으로 나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있다. 유비쿼스트
휴대전화로 위치확인하고 앨리배이트부터 감시카메라가작동하고
교차로마다 카메라 버스안에서의 실시간 위치추적 아 어지러워
부가 정보